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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Session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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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생각
이름내용
한석규국성아. 네가 보내준 오클랜드 항구 사진(뒷면을 옆서로 이용한) ,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다. 그 푸르던 시절은 다 가버렸지만, 내 기억 속의 너는 여전히 쾌활한 청년 이란다. 친구! 꼭 연락 주시오. 010-7769-6073handolku@hanmail.net (2020.12.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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