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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루시안의 홈페이지에 오셨습니다.
주로 한글/영문 번역 일을 하지만, 가끔은 홈페이지를 만들기도 하고 책 편집을 하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는 제가 옮긴 책에 대한 내용과 제가 쓴 글, 제가 찍은 사진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옮긴 책은 여기 수록된 것 말도고 몇 권이 더 있는데, 뭔가 더 재미있는 일이 없을 때 한 권씩 올릴 생각입니다.
2017.12.17 16:49:20
위 그림은 실험입니다. 이 페이지에 접속할 때 컴퓨터에서 새로 생성된 그림입니다.
이렇게 생성된 그림은 거의 언제나 같아 보이지만, 몇 백만 겁에 한 번쯤은 뭔가 알아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한 모양이 나타날지도 모르지요. 사실 위 그림은 여러분과 인연이 깊습니다. 576×324×256×256×256, 즉 (계산기에 의하면) 3,131,031,158,784(3조1310억3115만8784)분의 1의 확률로 나온 거니까요.
 암호: 
손님생각
이름내용
박선희

아주 오래전 약 35년전  제가 알던 권국성님이 맞을듯 합니다

동아리 후배들과 소식을 나누고  선배님들은 어찌 지내시나 우연히 아주 의미없이

네이버에 권국성 이름을  써보니 권루시안이란 번역가가 ...

멋지게 살고 계시네요

기억에 도움이 되도록  저는 81학번 박선희 입니다

(05.12 19:34)
루시안답글이 늦었군요. 반갑습니다.
평범하게 조용하게 살고 있습니다.^^
(05.18 02:08)
wahligg안녕하세요. 일리치의 책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읽으며 좋은 번역해 주시는 분이 과연 누구실까 찾다가 인사까지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계속 좋은 작업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15.10.15 17:21)
루시안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2015.10.19 23:17)
정재영

재영이다.

잘 있나?

가끔 들리는 변한 도시 마산의 골목길이나

마지막 얼굴 본 수유리, 근처 지날 때마다

세월이 흘러도 새록새록 생각나는 내 어릴 적 친구,

그 때  손에 들려준 아인슈타인의 꿈은 낡은 채 아직도 책장에 꽂혀 있다.

 목소리라도 한번 들어 봤으면.

010-9405-1661, 042-486-8878   

(2014.09.01 09:30)

이반일리치와 나눈 대화를 찾아보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번역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앞으로도 좋은 책, 좋은 글 많이 소개해주세요 날이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3.10.16 08:28)
루시안아, 제가 <과거의 거울 속에서>로 착각하고 답을 썼네요. 미안합니다.
<이반 일리치와 나눈 대화>를 더 찍을지 어떨지는 알지 못합니다.
(2013.10.21 18:13)
루시안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책을 더 찍을 것도 같습니다. (2013.10.16 10:37)
홍순이저는 님께서 옮기신 '식물스케치노트'를 보다가... 지금의 제겐 너무나 유익하고 필요함에 비슷한 책을 찾다가 이 곳을 들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08.17 17:07)
루시안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 (2012.08.20 10:59)
라미이반일리치와 나눈 대화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다가 번역하신 분의 홈페이지에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5.21 19:11)
루시안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 다는 기능을 이제야 만든 때문에 인사가 늦었습니다.^^; (2010.09.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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